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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도 ‘미투’…“미대 교수 상습 성희롱”
작성자 황진아 등록일 2018-05-02 조회수 1416

대학가에서도 성폭력 피해 사실을 고발하는 '미투(MeToo)' 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대 교내 게시판에 교수의 성희롱을 고발하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24일 밤 서울대학교 인터넷 커뮤니티인 '스누라이프'에는 "서울대 미술대학 교수의 상습적 성희롱"이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익명으로 쓰인 이 글에는 "서울대 미대 교수 *씨의 상습적 성희롱도 고발하고 싶다"며 "수업시간, 술자리, 엠티자리 등 가리지 않고 성희롱한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글쓴이는 성희롱 대상은 남녀를 가리지 않는다며 "여학생들에게 가슴 얘기, 가슴 만지기, 남학생들 엉덩이 만지기, 학생 볼에 뽀뽀하기를 수업시간에 한다"고 주장했다. 또 "해당 교수는 성희롱 때문에 총장 앞에 가서 시말서도 썼고, 당한 희생자가 수도 없이 많지만 좁은 바닥이기에 제대로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현재 이 글에는 "모 교수가 술자리에서 학생 입에 뽀뽀하는 것도 봤다"는 댓글이 달리며 추가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대 관계자는 "해당 글이 올라온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며 "서울대 인권센터에 피해 신고가 접수되면 조사에 착수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대 총학생회는 "진상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확인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이지윤기자 (easynews@kbs.co.kr)

 

기사입력 2018-02-28 20:05 최종수정 2018-02-28 21:0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550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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